| 인스타일 | 2026-07-09 |
채정안, 비오는 날이 더 멋스럽다! 꾸안꾸 스타일 퀸 시크한 쇼츠 셋업 레인룩

배우 채정안이 쇼츠 셋업과 레인 부츠로 비오는 날에도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았다.
채정안은 8일 자신의 채널에 “오늘도 맑음(하루종일 비가 아니라 다행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차분한 컬러의 네이비 오버핏 셔켓과 버뮤다 셔츠 셋업에 이너로 화이트 슬리브리스 니트 톱을 레이어드하고,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블랙 레인부츠를 매치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감각적인 레인룩을 선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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