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7-09 |
‘체코 CEO’ 김지수, 프라하 노을에 빠졌다! 50대 소녀감성 보헤미안 빈티지 피크닉룩

배우 김지수가 보헤미안 빈티지 피크닉룩으로 체코 프라하의 노을에 흠뻑 빠져들었다.
김지수는 9일 자신의 채널에 “가장 좋아하는 패트르진 공원에서 돗자리 깔고 하늘멍~”이라는 글과 함께 피크닉 산책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지수는 화이트 레터링 티셔츠에 블루 체크 롱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내추럴한 피크닉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꽃 자수가 포인트인 화이트 버킷햇, 화사한 레드 프레임의 선글라스, 또 심플한 화이트 캔버스 토트백을 매치해 멋스러운 산책 피크닉룩을 완성했다.
한편 지난 2024년 말부터 체코 프라하와 한국을 오간 김지수는 지난 3월 체코 프라하의 매력에 빠져 체코에 여행사를 차렸다고 밝혔다.
1972년생으로 53세인 김지수는 지난해 9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가족X멜로’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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