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7-15 |
[패션엔 포토] 우아한 청담동 나들이! 시대를 초월한 블랙앤화이트 클래식한 투피스룩
펜디, 2026 윈터 컬렉션 론칭 이벤트...고현정, 김민하, 정채연, 스트레이키즈 방찬, 김재원 등 참석

배우 고현정이 우아한 듯 시크한 블랙 투피스룩으로 청담동 명품 매장 나들이에 나섰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펜디(FENDI)'가 1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팔라초 펜디 서울에서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하우스 데뷔 컬렉션인 '펜디 2026 윈터 콜렉션 론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고현정은 클래식한 복고풍의 블랙 스커트 슈트룩으로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이번 행사에는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스트레이키즈 방찬을 비롯해 배우 고현정, 김민하, 정채연, 김재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다.
그는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활동하며 드라마 ‘모래시계’, ‘봄날’, ‘선덕여왕’, ‘대물’ 등 인기작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열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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