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7-15 |
[패션엔 포토] 김민하 맞아? 작아진 얼굴 달라진 미모 우아한 V넥 블랙 드레스룩
펜디, 2026 윈터 컬렉션 론칭 이벤트...고현정, 김민하, 정채연, 스트레이키즈 방찬, 김재원 등 참석

배우 김민하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우아한 V넥 드레스룩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펜디(FENDI)'가 1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팔라초 펜디 서울에서 '펜디 2026 윈터 컬렉션 론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김민하는 절제된 실루엣의 깊게 파인 브이넥 블랙 드레스룩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여기에 셔츠 칼라를 연상시키는 초커와 패턴 스타킹, 퍼 장식 힐을 매치해 클래식한 스타일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과거에 비해 현저히 마른 모습으로 나타난 김민하는 최근 영화 ‘하나 코리아’ 인터뷰를 통해 2년에 걸쳐 체중을 감량했음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촬영 당시보다 거의 16~17kg 정도 빠졌다”며 “감량의 90%는 역할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떻게 하면 캐릭터를 통해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컸다”며 차기작에서도 감량이 필요한 캐릭터를 맡아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는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스트레이키즈 방찬을 비롯해 배우 고현정, 김민하, 정채연, 김재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김민하는 지난 8일 개봉한 영화 ‘하나 코리아’에서 탈북민 혜선 역을 맡아 복합적인 감정선을 밀도 있게 연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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