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08 |
오나라, 레터링 티셔츠 하나로 끝! 10년은 더 어려진 미니멀 섬머 데일리룩

배우 오나라는 레터링 티셔츠로 하나로 10년은 더 어려진 외출 데일리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나라는 8일 자신의 채널에 “혜화동”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오나라는 그레이 반팔 레터링 티셔츠에 도트 디자인이 첨가된 블랙 데님 팬츠를 매치한 미니멀한 외출 데일리룩으로 스타일리시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1974년생으로 51세인 오나라는 지난 2월 3일 종영한 tvN 예능 ‘김창옥쇼4’에 출연했으며, 영화 ‘점례는 나의 빛’에 출연한다.
‘점례는 나의 빛’은 양로원 인싸 점례(김해숙)가 인생 느즈막히 로또 1등에 당첨되어 인생 역전을 즐기며 가족과 머니 밀당을 벌이는 이야기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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