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08 |
한소희, 오뜨 꾸띄르 빛낸 파리의 여인! 유려한 실루엣 핑크 드레이핑 원피스룩

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오뜨 꾸띄르 컬렉션을 빛낸 한류 여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이 미국 조각가 린다 벵글리스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조형 예술과 오뜨 꾸뛰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미학의 2026 F/W 오뜨 꾸띄르 컬렉션을 선보였다.
세븐틴 민규와 함께 한국 대표로 디올 오뜨 꾸띄르 컬렉션에 참석한 한소희는 솔더 라인과 허리 라인의 깃털 디테일이 돋보이는 유려한 핑크 드레이핑 드레스룩으로 꽃같은 미모를 빛냈다.
특히 한소희는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각별한 환대를 맞으며 포토월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 속에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한소희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인 김도영 감독의 영화 ‘인턴’으로 관객과 만난다.
작품은 패션회사 CEO 선우와 풍부한 인생 경험을 지닌 실버 인턴 기호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며, 한소희는 배우 최민식과 함께 출연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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