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7-08 |
[패션엔 포토] 노윤서, 여의도 올킬! 러블리한 킷털 우아미 발레코어 프린지 드레스룩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제작발표회… 배우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 최정규 감독 등 참석

배우 노윤서가 러블리한 킷털 프린지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올킬했다.
노윤서는 8일 오전 서울 여의도동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이날 노윤서는 보트넥 디자인으로 목선과 어깨 라인을 우아하게 드러낸 순백의 미니 드레스에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구조적 실루엣의 블랙 프린지 디테일이 더해진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프리미어룩으로 시선을 올킬했다.
프리미어 룩((Premiere Look)이란 영화 시사회(프리미어)와 공식 행사에서 착용한 스타들의 패션 스타일을 말한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최정규 감독, 배우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가 참석했다.
‘동궁’은 귀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악마판사’ 최정규 감독와 ‘손 더 게스트’ 권소라•서재원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노윤서는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궁녀 ‘생강’으로 출연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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