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02 |
최은경 아나, 호치민 거리 접수한 50대 패션 잇걸! 라벤더 핑크 튜브톱 스트릿룩

아나운서 최은경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라벤더 핑크 튜브톱 스트릿룩으로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감각적인 도회미를 뽐냈다.
최은경은 30일 자신의 채널에 “정말 티 안나지만 Ho Chi Min City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베트남 호치민시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최은경은 은은한 라벤더 핑크 컬러의 튜브톱 원피스를 선택해 여름 휴양지 감성을 물씬 풍겼다.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내는 스트랩리스 디자인과 가슴 부분에 더해진 플라워 코르사주 장식과 우아한 쇄골 라인을 강조한 스타일은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1973년생으로 53세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24년 말 아들이 해병대로 군입대 했다.
특히 최은경은 피트니스뿐만 아니라 태권도로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몸매 관리의 여신으로 불린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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