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02 |
정려원, 여름에도 우아하게! 품격있는 외출 드레스업 플레어 원피스룩

배우 정려원이 민소매 플레어 실루엣의 블랙 원피스룩으로 시크한 우아미를 발산했다.
정려원은 1일 자신의 채널에 “a date with Longchamp FW26”이라는 글과 함께 롱샴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려원은 깊은 브이넥 디자인의 민소매에 자연스럽게 퍼지는 플레어 실루엣의 블랙 원피스로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원피스의 구조적인 절개선과 입체적인 포켓 디테일은 단조로움을 덜어내며 감각적인 포인트 역할을 했다.
한편, 1981년생 올해 45세인 정려원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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