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02 |
엄정화, 슈트가 예술 루즈 핏 실루엣! 드레이프와 볼륨 아방가르드 화이트 슈트룩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아방가르드한 루즈 핏 실루엣의 화이트 슈트룩으로 예술적인 감각을 뽐냈다.
엄정화는 31일 자신의 채널에 “night of BYREDO”라는 글과 함께 스웨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엄정화는 순백의 오버사이즈 슈트 셋업을 착용하고 등장해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구조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재킷은 비대칭 드레이프 디테일과 볼륨감 있는 소매 디자인으로 아방가르드한 감성을 더했다.
여기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여유로운 실루엣을 완성하며 고급스러운 무드를 배가시켰다.
특히 엄정화는 클래식한 슈트의 틀을 벗어난 현대적이고 예술적인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969년생으로 56세인 엄정화는 지난해 8월 오픈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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