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20 |
설현, 어느덧 31세! 꾸미지 않아서 더 청순 대충 걸친 워크 재킷 내추럴 데일리룩

가수 겸 배우 설현이 대충 걸친 듯한 워크 재킷으로 내추럴한 꾸안꾸 미모를 드러냈다.
설현은 19일 자신이 채널에 “화장실에서…”라는 글과 함께 최근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설현은 퍼플 컬러의 빈티지한 워크 재킷에 크롭 기장의 화이트 레이스 톱, 은은한 핑크 컬러의 니트 스커트를 매치해 내추럴한 데일리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캐주얼한 아우터와 여성스러운 아이템을 조화롭게 믹스매치해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여기에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땋아 내린 헤어 스타일과 수수한 메이크업은 꾸미지 않은 듯 편안한 매력을 선보였다.
1995년생으로 31세인 설현은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의기투합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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