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4-17 |
한세엠케이 ‘더 비 아카이브’, 신규가 일냈다! 블랙 오버핏 아트웍 스웻 후드 집업 완판
감도 높은 디자인으로 2030세대에게 어필… 공식 온라인몰 출시 이어 백화점 4개점 오픈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가 전개하는 신규 브랜드 ‘더 비 아카이브(the B archive)’가 이번 시즌 출시한 오버핏 아트웍 스웻 후드 집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아트웍 후드 집업을 비롯한 타이거 시리즈가 출시 초기부터 주요 아이템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보이고 있다.
완판된 오버핏 아트웍 스웨트 후드 집업은 1월 말 출시 이후 약 2개월 만에 블랙 컬러 품절을 기록했다.
블랙 컬러의 높은 활용도를 기반으로 초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었고, 차콜 컬러 역시 70% 이상의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제품은 간절기뿐 아니라 다양한 시즌에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전면 아트웍 자수, 후드와 소매의 자수 디테일, 등판 아트웍 등이 반영되어 ‘더 비 아카이브(the B archive)’만의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구현했다.
또한 드랍 숄더 기반의 오버핏 실루엣과 S부터 XL까지의 폭넓은 사이즈 구성으로 커플 아이템으로의 구매 비중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S/S 시즌 함께 출시된 ‘타이거 시리즈’ 또한 강세다. 유니크한 타이거 포인트를 통해 2030 고객층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강렬한 눈빛을 모티브로 용맹함을 표현한 타이거 시리즈는 우리나라의 전통적 상징인 호랑이를 ‘더 비 아카이브(the B archive)’만의 현대적인 아트웍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이다.
한국적 상징이 지닌 의미를 담아, 단일 아이템만으로도 스타일링에 특별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더 비 아카이브(the B archive)’는 우리의 것 ‘근본(BORN)’을 탐구하고 이를 하나의 유산(Legacy)으로 아카이브하는 과정을 담는다는 의미를 지닌다.
스트릿 미니멀리즘 기반의 절제된 빈티지 무드와 Y2K 감성, 펑크•록 스피릿 요소가 현대적인 미학으로 반영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편 ‘더 비 아카이브(the B archive)’는 공식 온라인몰 스타일24를 비롯해 무신사,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등 주요 거점 4개 매장을 통해 오프라인 유통망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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