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14 |
소녀시대 수영, 외투 입었다 벗었다 요즘 뉴욕 여행룩! 카디건에 레더 재킷 레이어드룩

그룹 소녀시대 수영(최수영)이 외투를 입었다 벗었다를 반복하는 간절기 여행룩으로 뉴욕을 즐겼다.
수영은 14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꽃과 자유의 여신상 이모티콘과 함께 미국 뉴욕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수영은 화이트 티셔츠에 핑크 니트 카디건을 레이어드하고 레더 재킷을 걸친 여행룩으로 단정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완성했다.
또 데님 재킷에 머플러를 두르거나 스웨이드 재킷을 걸친 모습도 함께 드러내 일교차가 큰 날씨로 인해 외투 선택에 어려움이 있는 모습을 노출했다.
한편 수영은 지난 1월 27일 종영한 ENA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 변호사 맹세나 역으로 출연했다.
‘아이돌아이’는 살인사건 용의자가 된 최애 아이돌 스타의 무죄를 밝혀야만 하는 스타 변호사의 팬심과 의심 사이의 최애 무죄 입증 로맨스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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