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13 |
신예은, 4월 하객룩 뭐 입지? 28세 MZ세대 멋과 스타일 다 갖춘 원피스와 셋업 하객룩

배우 신예은이 멋과 스타일을 다 갖춘 원피스와 셋업 스타일로 MZ세대다운 스타일리시한 하객룩을 선보였다.
신예은은 여성복 브랜드 잇미샤(it MICHAA)와 함께한 2026년 여름 캠페인 화보에서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난 공간 속에서 자신만의 호흡으로 하루를 채워가며, 조용하지만 단단한 여름의 장면을 완성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신예은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무드의 셋업과 원피스로 멋과 품격을 다 갖춘 하객룩부터 블라우스와 스커트 등 보다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폭넓은 데일리룩을 제안했다.
한편 1998년생으로 28세인 신예은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2022)의 악역 '박연진' 아역으로 섬뜩한 연기를 펼쳐 라이징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3인칭 복수'(2022), '꽃선비 열애사'(2023), '정년이'(2024),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2025)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9월 오픈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에 이어 10월 19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까지, 연이어 두 작품에서 빼어난 활약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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