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4-10 |
손연재, 바지는 와이드 재킷은 짧은 크롭 핏! 옷 태나는 실루엣의 봄 데일리룩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인 손연재가 와이드 핏 바지에 재킷은 짧은 크롭 핏으로 옷 태나는 봄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손연재는 10일 자신의 채널에 커피 이모티코과 함께 까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연재는 바지는 통이 넓고 기장이 긴 데님 팬츠를 롤업하고 재킷은 기장이 짧은 크롭 하이넥 집업 스타일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봄 외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1994년생, 올해 31세인 손연재는 2017년 2월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그는 리프 스튜디오 CEO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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