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03 |
김희애, 우아한 부띠끄 나들이! 시간을 거스른 올 블랙 하이슬릿 슬림 드레스룩

배우 김희애가 우아한 올 블랙 드레스의 부띠끄 나들이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애는 3일 자신의 채널에 “그라프 부티크에 다녀왔어요! 모던하고 유려한 매장도, 주얼리도 다 너무 예뻤어요”라는 글에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 매장을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희애는 실키한 소재의 블랙 셔츠와 롱 스커트를 매치해 올 블랙 드레스룩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자연스럽게 흐르는 드레이프 디테일과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벨트 장식이 더해져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1967년 58세인 김희애는 지난해 영화 ‘데드맨’,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 영화 ‘보통의 가족’까지 세 작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