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02 |
박규영, 밀라노 강타한 관능적인 매력! 구찌쇼 홀린 걸크러시 레더 코트룩

배우 박규영이 걸크러시 가죽 코트룩으로 밀라노 패션위크 구찌 패션쇼를 빛냈다.
박규영은 지난 2월 2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 2026 F/W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Demna)는 이번 첫번째 오프라인 런웨이 쇼에서 강렬한 매력을 더힌 직관적인 언어로 럭셔리에 대한 인식을 재정립한 구찌 프리마베라(Gucci Primavera)’ 컬렉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박규영은 레이스 장식의 미니 원피스와 가죽 코트를 매치한 레더룩, 에스파 닝닝은 강렬한 파이톤 가죽 재킷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번 구찌 쇼에는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박재범, 박규영, 스트레이 키즈 리노, 에스파 닝닝 K팝 스타들을 비롯해 데미 무어, 패리스 힐튼, 도나텔라 베르사체, 알레산드로 미켈레 등 세계적인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박규영은 지난해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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