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24 |
채수빈, 그 동안 못봤던 파격 여성미! 반전에 반전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우아한 드레스룩

배우 채수빈이 그 동안 보지 못했던 파격적이고 감성적인 드레스룩으로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채수빈은 매거진 데이즈드와 함께한 3월호 디지털 화보를 통해 베트남 중부의 유서 깊은 해안선을 따라 자리잡은 호이아나 리조트 앤 골프와 시간이 멈춘 듯한 고풍스러운 매력을 간직한 호이안의 이국적인 로컬 풍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번 화보에서 채수빈은 연예가의 소문난 패셔니스타답게 그동안 자주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새롭고 다채로운 얼굴의 채수빈을 선보였다.
어깨선이 드러나는 앰버컬러의 새틴 롱드레스와 스카이블루의 가방을 매치해 파격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로 시선 강탈에 성공한데 이어 레인보우 컬러의 롱드레스와 통카 컬러의 숄더백를 매치, 채수빈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모습으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아름답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호이아나 리조트 수영장을 배경으로 핑크 튜브톱 러플 드레스를 선보인데 이어 블랙 슬리브리스 벌룬 드레스로 채수빈만의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994년생으로 31세인 채수빈은 지난 7월 23일 개봉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김독자(안효섭 분)와 함께 소설이 현실이 된 순간을 맞닥뜨린 동료 유상아 역으로 출연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를 다룬 작품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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