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23 |
이민정, 두아이 엄마의 싱그러운 그린 원피스! 청순 니트 카디건과 봄 데일리룩

배우 이민정이 플라워 그린 원피스에 니트 카디건을 매치한 봄 데일리룩으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이민정은 22일 자신의 채널에 “봄이 오려나 봐요”라는 글과 함께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민정은 은은한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그린 컬러 원피스에 아이보리 니트 카디건을 매치해 화사한 봄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아이보리 톤의 숄더백을 함께 매치해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를 맞추며 깔끔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한편 1982년생 43세인 이민정은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백미영’ 역으로 출연한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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