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21 |
박하선, 스타일에 봄이 왔네! 핑크·그린·화이트 봄내음 솔솔 숄더 로빙 레이어드룩

배우 박하선이 핑크, 그린, 화이트 컬러 스타일로 봄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박하선은 20일 자신의 채널에 “왔다네! 살 찌는 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하선은 핑크, 그린, 화이트로 레이어드한 스타일로 봄내음을 솔솔 풍겼다.
박하선은 핑크 이너에 그린 컬러의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화이트 니트 스웨터를 어깨와 머리에 두른 컬러풀한 스타일로 봄 외출 패션을 완성했다.
또 여기에 핑크 핸드백을 어깨에 걸쳐 패션에도 봄이 왔음을 알렸다.
1987년 38세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박하선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DJ로, JTBC '이혼숙려캠프'과 MBC every1 예능 ‘히든아이’에서는 MC로 활약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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