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9 |
전지현, 봄 맞은 40대 몸짱 여신! 우아한 워너비 몸매 레깅스 핏 애슬레저룩

배우 전지현이 봄 레깅스 핏 애슬레저룩으로 군살 하나없는 워너비 몸매를 뽐냈다.
전지현은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와 함께한 2026년 봄여름 시즌 화보에서 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특유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의 애슬레저 스타일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전지현은 늘씬한 몸매가 드러난 에너제틱한 레깅스와 스포츠 톱의 애슬레저룩으로 건강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전지현은 오는 5월 개봉 예정인 영화 ‘군체’에 출연한다.
‘군체’는 정체 불명의 바이러스로 건물이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 불가능한 형태로 진화하며 생존자들을 위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981년생 올해 나이 44세인 전지현은 지난 2012년 알파자산운용 최곤 회장의 차남 최준혁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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