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6 |
수현, 굿바이 싱가포르! 폭풍성장 꼭 닮은 5살 딸과 다른 듯 같은 모녀 커풀룩

배우 수현이 폭풍성장한 꼭 닮은 5살 딸과 다른 듯 같은 커플룩으로 싱가포르 여행을 즐겼다.
수현은 16일 자신의 채널에 “싱가포르에서 더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안녕 ✈”이라는 글과 함께 싱가포르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수현은 체크 미니 스커트와 크롭 티셔츠, 블랙 반바지와 블랙 티셔츠, 리본 슈즈의 캐주얼한 스타일을, 또 5살 딸은 꽃무늬 스커트와 크롭톱 셋업, 옐로 투피스, 리본 슈즈 등을 착용한 커플룩으로 다른 듯 같은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닮은꼴 스타일의 커플 리본 슈즈를 착용해 귀여운 모녀룩을 완성했다.
1985년생으로 40세인 수현은 2005년 한중 슈퍼모델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했으며, 2019년 3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5년 만에 이혼해 딸 1명을 두고 있다.
수현은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신의 구슬’에 출연한다.
‘신의 구슬’은 호국의 성물을 찾아 나선 원정대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