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6 |
송경아, 9살 딸 엄마의 이기적인 모델 핏! 반짝이는 골드빛 초미니 원피스 나들이룩

모델 송경아가 골드빛 미니 원피스 나들이룩으로 이기적인 9등신 모델 핏을 뽐냈다.
송경아는 15일 자신의 채널에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인 멀츠 에스테틱스의 벨로테로 APAC 행사에 초대를 받아 다녀 왔어요”라는 글에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송경아는 반짝이는 골드빛 광택 초미니 원피스 나들이룩으로 9살 딸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비현실 9등신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송경아는 2012년 재미교포인 사업가 도정한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도해이를 두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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