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6 |
이다해, 하이틴 미모 뽐낸 2년차 새댁! 쇼츠&집업점퍼 레이어드 프레피룩

배우 이다해가 짧은 쇼츠에 집업 점퍼를 매치한 프레피룩으로 하이틴 미모를 뽐냈다.
이다해는 15일 자신의 채널에 “미국갔다, 한국왔다, 중국 와 있는데 또 한국갔다, 미국갔다, 다시 중국 와야하는 짬뽕적인 나의 삶…”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다해는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블랙 플리츠 쇼츠에 브라운 컬러의 클래식한 집업 점퍼를 매치한 프레피룩으로 10대로 돌아간 듯한 미모를 드러냈다.
특히 하의는 짧게 입고, 상의는 셔츠와 니트 위에 집업 점퍼를 걸친 레이어드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1984년생으로 41세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중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이다해는 상해를 중심으로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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