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4 |
오연서, 톱 하나로도 러블리! 화이트 레이스 카라와 커프스 로맨틱 러블리룩

배우 오연서가 화이트 레이스 카라와 커프스의 블랙톱으로 오블리 다운 면모를 발산했다.
오연서는 13일 자신의 채널에 “유튜브 놀러와 줄꺼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오연서는 화이트 레이스 카라와 커프스 디테일이 들어간 여유로운 핏의 블랙 톱을 착용한 클래식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블랙과 화이트의 선명한 대비가 룩에 완성도를 높여주며 로맨틱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오연서는 오는 1월 17일 방송 예정인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장희원’ 역으로출연한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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