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3 |
이정현, 오늘은 힙에 꽂혔다! 의사 사모님의 무톤 무스탕 내추럴 시크 데일리룩

배우 이정현이 무톤 무스탕과 와이드 데님 팬츠의 데일리룩으로 내추럴하면서도 힙한 시크미를 드러냈다.
이정현은 13일 자신의 채널에 “머리 많이 길었다”라는 글과 함께 미술관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정현은 부드러운 퍼 트리밍이 더해진 브라운 컬러의 무스탕 재킷에 와이드 핏 데님 팬츠를 매치한 데일리룩으로 힙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내추럴 시크미를 발산했다.
여기에 미니멀한 숄더백과 로퍼를 매치해 실용적이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인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의사와 결혼 후 지난 2022년 4월 첫째 딸 서아를 낳았으며, 2024년 11월 둘째 딸 서우를 출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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