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9 |
김희정, 겨울도 심플리티 화이트! 구조적 실루엣의 화이트 카라 셔츠 출근룩

배우 김희정이 구조적 실루엣이 돋보이는 화이트 카라 셔츠로 심플하면서도 단정한 출근룩을 완성했다.
김희정은 8일 자신의 채널에 “오늘 저녁 10:20,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게스트로 함께했어요.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오늘 방송에서 만나요”라는 글에 SBS 예능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출연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희정은 넓은 카라와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구조적인 실루엣의 화이트 셔츠에 클래식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출근룩으로 단정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 역할을 맡아 데뷔했다.
김희정은 2023년 영화 '라방'과 '가문의 영광: 리턴즈'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원더우먼 소속 수비수로 활약하다 연기 활동을 위해 하차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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