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8 |
효민, 호주에서 스카프 하나로 끝! 165Cm 늘씬 몸매 뽐낸 리조트 스윔웨어룩

티아라의 효민이 호주에서 스카프 스윔웨어로 165Cm의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효민은 7일 자신의 채널에 “Sofr reset”이라는 글과 함께 호주 리조트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효민은 브라운 컬러의 비키니 수영복 위에 스카프를 두른 리조트룩으로 탄탄하면서도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효민의 남편은 10살 연상으로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알려졌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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