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6 |
김지연, 얼죽코의 정석 겨울 멋쟁이! 여유로운 실루엣과 벨티드 디테일 얼죽코룩

그룹 우주소녀 출신의 배우 김지연이 얼죽코 스타일링의 정석을 선보였다.
김지연은 6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장갑 이모티콘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지연은 여유로운 실루엣과 벨티드 디테일이 더핸 블랙 롱 코트로 미니멀하면서도 도시적인 겨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이너로는 심플한 톤의 그레이 니트와 슬랙스를 매치해 미니멀한 겨울 레이어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미니 백과 은은한 컬러의 장갑을 더해 실용성과 포인트를 동시에 챙겼다.
2016년 그룹 '우주소녀' 보나로 데뷔한 김지연은 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 아이돌 연습생 역을 맡아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2017년 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를 통해 단숨에 주연급 배우로 떠오른 뒤 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2018), '오! 삼광빌라'(2020~2021), ‘스물다섯 스물하나’(2022년), '조선변호사'(2023), ‘피라미드 게임’(2024년), ‘귀궁’(2025년) 등에서 활약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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