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 | 런웨이
COLLECTION > 런웨이
컬렉션 검색
see all designers
발렌티노(valentino)
Stillness and Grace of the Women

“여인의 사적인 순간을 담고 싶었다.” 고 설명한 Mr. Piccioli와 Ms. Chiuri는 이번 시즌 평범한 일상의 순간을 기록한 17세기 네덜란드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컬렉션을 진행하고 있다. 엄숙하고 정적인 느낌의 작품들은 발렌티노 특유의 로맨틱한 감성과 결합되어 정제된 아름다움으로 표현된다.
간결한 실루엣을 중심으로 고전적인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이 전개된다. 미니-렝스부터 맥시한 풀-렝스에 이르는 기장감으로 나타나는데 여성스런 A라인 실루엣을 기본으로 핏앤플레어, 롱앤린 실루엣까지 등장하며 다채롭게 표현된다. 아이템에서는 울 드레스가 컬렉션 전반에 걸쳐 중요하게 등장하며 소녀다운 로맨틱함을 전달한다.
소재는 형태감을 완성할 수 있는 소재가 중요하게 사용된다. 고밀도 멜톤, 더블-페이스 울, 크리스피 코튼, 인공적인 느낌의 페이퍼리 레더 등 가벼운 볼륨감과 고시감을 지닌 소재부터 알파카, 퍼 등 유연하면서 윈터리한 소재까지 등장한다. 컬러는 한층 절제되어 나타난다. 블랙, 그레이, 화이트의 차분한 모노톤을 중심으로 로얄 블루와 크림슨 레드의 베리에이션을 통해 엄숙한 분위기에 반전을 유도한다.
매 시즌 거듭할수록 브랜드의 방향성을 확실하게 제시하고 있는 Maria Grazia Chiuri와 Pier Paolo Piccioli 듀오 디자이너는 이번 시즌에도 시즈널 트렌드를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적절히 녹여내며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선보였다. 발렌티노 특유의 고전적인 낭만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한층 젊어진 감각으로 재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우아하면서도 신선했다는 찬사를 얻었다.


자료제공 PFIN_www.firstviewkorea.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이현이, 럭셔리 카 보다 더 럭셔리! 오프숄더 옐로 드레이프 톱 런칭 파티룩
  2. 2.오마이걸 미미, 이렇게 컸나? 더 길어 보이는 하이웨이스트 롱 스커트 산책룩
  3. 3.박민영, 압구정 백화점이 들썩! 가을을 닮은 클래식한 브라운 체크 슈트룩
  4. 4.황신혜, 60대의 멜빵 핏! 세월 비껴간 패셔니스타의 오버롤 롱 원피스룩
  5. 5.박하선, 옷이야 스카프야? 화끈한 뒤태미 홀터넥 백리스 칵테일 파티룩
  6. 6.기은세, 스타일링 끝판왕인 이유! 가을 먼저 입었다 더워도 트렌치코트 외출룩
  7. 7.손예진, 베니스에 뜬 한류 여신! 눈부신 미모 핏앤플레어 민소매 원피스룩
  8. 8.한그루, 돌싱 쌍둥이 엄마였어! 더 어려 보이는 하늘하늘 스트링 블루 원피스룩
  9. 9.손예진, 청순 끝판왕! 나시 하나로 끝낸 유러피안 섬머룩 베니스 출국
  10. 10.전인화, 영화 뚫고 나왔나? 50대 로코퀸 소녀 같은 여름 감성 바캉스룩
  1. 1. [패션엔 포토] 에스파 카리나, 성수동이 발칵! AI인형 같은 원숄더 리틀 원피스룩
  2. 2. 쁘렝땅, 가을 낭만속으로! 스웨이드부터 아노락까지 입고싶은 간절기 아우터룩
  3. 3. [패션엔 포토] 신은수, 전지현 아역이었던 소녀! 폭풍성장 22세 러블리한 리틀 원...
  4. 4. 추자현, ‘견우와 선녀’ 끝내고 남편 우효광과 달콤한 휴가! 러블리한 리틀 원피스룩
  5. 5. [패션엔 포토] 박경림, 70년대의 일진 언니! 아련한 향수 곱슬 파마 머리에 레트로...
  6. 6. 고아라, 코트야 원피스야? 클래식 미니멀 실루엣 아우터 드레스 여름 하객룩
  7. 7. [패션엔 포토] 박보검, 신사의 품격! 화이트 셔츠로 끝낸 클래식한 댄디룩 홍콩 출국
  8. 8. 마뗑킴, ‘스우파3’ 교카와 핫한 만남! 2025년 가을 컬렉션 공개
  9. 9. ‘션 아내’ 정혜영, 뉴욕 브룩클린에서 품격의 뒤태미! 드레이핑 홀터넥 백리스 여행룩
  10. 10. 황신혜, 블랙 벨트 하나로 끝! 60대 패셔니스타 스타일 감각 핫한 섬머 외출룩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