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3-11-15

조여정, 비니 쓰니 더 동안! 부산 해운대에서 힐링 패딩 조끼 여행룩


 


배우 조여정(42세)이 비니에 패딩 조끼의 부산 여행룩으로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조여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해운대”라는 글과 함께 부산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비니를 쓴 동안 얼굴에 카키 패딩 조끼를 걸친 캐주얼하면서도스타일리시한 여행룩으로 4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밝고 화사한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조여정은 영화 '히든 페이스'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인터뷰'(감독 조영준)에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조여정은 개봉을 앞둔 영화 ‘인터뷰’에서 특종에 목마른 사회부 기자 선주 역을 맡았다. 

선주는 연쇄살인범이란 위험천만한 인터뷰어 앞에서도 기자 특유의 기질을 발휘해 긴장감 넘치는 인터뷰를 진행하는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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