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3-09-23

뉴진스 하니, 구찌 패션쇼 가는날! 티셔츠만 입고 밀라노 홀린 한류 요정




그룹 뉴진스(NewJeans)의 하니(Hanni)가 구찌 패션쇼의 한류 요정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의 신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드 사르(Sabato De Sarno)의 첫 데뷔작 2024 S/S 여성복 컬렉션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2004년생 올해 나이 19세의 하니는 지난 2022년 구찌의 최연소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이날 구찌 패션쇼에 하니는 금발로 염색한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크롭티와 블랙 팬슬 스커트를 매치한 요정같은 패션위크 스타일을 연출, 현지 팬들과 매체의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번 구찌 쇼에는 한국의 걸그룹 뉴진스(NewJeans)의 하니(Hanni)를 비롯해 줄리아 로버츠(Julia Roberts), 켄달 제너(kendalljenner), 라이언 고슬링(ryangoslyng), 다리아 워보(dotwillow), 비토리아 세레티(vittoria), 할리 베일리(hallebailey) 등 수많은 헐리우드 스타들이 프런트 로를 장식하며 사르노의 데뷔 컬렉션을 축하했다.


한편 하니가 속한 뉴진스(민지, 다니엘, 하니, 해린, 혜인)는 2022년 7월 BTS 소속사 하이브(HYBE) 산하 ‘어도어’가 만들어낸 5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했다.


신선하고 젊은 에너지의 독창적인 컨셉으로 'Attention', 'Hype boy', 'Ditto', 'OMG'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7월 두 번째 EP 앨범 ‘Get Up(NewJeans)’을 발매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