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3-09-22

화사, 디젤 디렉터와 투샷! 밀라노 홀린 데님 빈티지 데님핏!




가수 화사(Hwasa, 본명 안혜진·28)가 밀라노 '디젤(DIESEL)' 2024 S/S 컬렉션에서 한류스타 위엄을 발산했다. 


지난 20일, 디젤은 밀라노의 스칼로 파리니(Scalo Farini)에서 7,000명이 넘는 게스트들을 위한 8시간 무료 레이브를 진행하는 패션 메가쇼를 진행했다. 


이날 2024S/S 패션쇼도 진행되었으며 이날 화사는 빈티지한 데님 슈트룩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패션 쇼 현장에는 7천명이 넘는 게스트가 참석해 밤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 파티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화사의 완벽한 스타일링과 당당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에 완벽히 매료되어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다. 특히 화사는 디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글렌 마틴스와 인증샷을 남기며 주목을 끌었다.


디젤 2024 S/S 컬렉션은 데님 소재를 비롯해 디스트레싱, 몽환적인 프린팅 디테일등으로 디젤만의 아이덴티티를 그려냈다.


↑사진 = 디젤 2024 S/S 컬렉션. 디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글렌 마틴스와 화사


한편 화사는 지난 9월 6일 새 디지털 싱글 'I Love My Body'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화사가 2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자,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 합류한 이후 처음 발표한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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