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1-08-20

'11년만에 득녀' 한지혜, 생후 50일째 젖살 통통 아기공주 '귀여워'




배우 한지혜가 딸 윤슬 양의 50일을 축하했다. 


한지혜는 19일  "우리 슬이슬이 예쁜 슬이랑. 오늘 50일 촬영도 빠르게 잘 마치고 와서 엄청 울고 칭얼대는가 싶더니 곤히 잘 자는 예쁜 딸"이라는 글과 함께 딸 윤슬 양의 50일 기념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딸을 안고 있으며 레이스에 둘러싸인 윤슬 양은 원피스에 리본 머리띠를 한 공주같은 자태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프릴과 레이스로 장식된 옷을 입고 아기침대에 누워 자는 천사 같은 아기의 모습이 보는 것만으로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지혜는 유모차 예행 연습하는 모습도 공유했다.


한지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유모차 타는 거 미리 연습하면 나중에 유모차 타고 나갈 때 안 운다고 해서 조금씩 태워보는 연습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 정혁준 씨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결혼 10년 만인 지난해 첫 아이를 임신했고 지난 6월 23일 딸 정윤슬 양을 낳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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