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0-04-06

권나라, 답답한 코로나 일상...차려입고 단지앞 벚꽃 산책!

화사한 봄날 뉴트럴 트렌치 코트와 스퀘어백으로 완성한 스프링 패션




코로나19로 반강제로 자가 격리를 하는 ‘집콕’ 생활이 길어지며 답답함, 우울증, 스트레스 등을 호소하는 '코로나 블루(corona blue)'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달 21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냉철한 카리스마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권나라는 자신의 SNS에서 코로나 일상을 공개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창인 지금 집앞 아파트 단지에 핀 벚꽃나무 앞에서 화창한 봄날씨와 벚꽃을 즐기고 있는 권나라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이날 권나라는 러블리한 단발머리에 뉴트럴 컬러의 트렌치코트를 착용해 화사한 스프링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같은 계열의 스퀘어 백과 체크 무늬 플랫 슈즈로 포인트를 주어 패션 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태원 클라쓰 종영 이후 권나라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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