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3-11-09

[패션엔 포토] 하지원, 관리 끝판왕! 시크한 칼단발 걸크러시 튜브탑 디너 파티룩

프레드, 크리에이터 SINCE 1936 메종 전시 갈라 디너 파티...이영애, 이유미, 아이린, 박세리 등 참석




배우 하지원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프랑스 모던 주얼리 '프레드(FRED)'가 9일 오후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크리에이터 SINCE 1936' 메종 전시 갈라 디너 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하지원은 시크한 칼단발에 블랙 튜브탑과 팬츠로 구성된 블랙룩으로 디너 파티룩을 연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영애, 하지원, 이유미, 그룹 세븐틴 정한, 모델 아이린, 박세리 전 골프선수, 김준호 펜싱선수 등이 참석했다.


1978년생으로 45세인 하지원은 영화 ‘비광’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비광’은 화려하게 살던 부부가 사건에 휘말려 나락으로 떨어진 뒤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분투하는 가족 누아르 이야기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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