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3-11-09

[패션엔 포토] 모델 아이린, 여의도에 뜬 드레스의 여신! 고풍스러운 디너 파티룩

프레드, 크리에이터 SINCE 1936 메종 전시 갈라 디너 파티...이영애, 하지원, 이유미, 박세리 등 참석




모델 아이린이 여신같은 우아한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프랑스 모던 주얼리 '프레드(FRED)'가 9일 오후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크리에이터 SINCE 1936' 메종 전시 갈라 디너 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아이린은 블랙 튜브탑과 황금빛 컬러의 풍성한 스커트로 구성된 고풍스러운 이중 분할 드레스룩으로 여신의 위엄을 뽐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영애, 하지원, 이유미, 그룹 세븐틴 정한, 모델 아이린, 박세리 전 골프선수, 김준호 펜싱선수 등이 참석했다.


한편 1987년생 만 36세인 아이린은 한국계 미국인 패션 모델로 과거 미국 타임지 세상을 바꿀 차세대 리더 10, 미국 포브스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CEO 30인에 선정된 바 있다.


아이린은 지난 2021년부터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사랑 받았으나 지난 3월 바쁜 스케줄로 인해 하차를 결정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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