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10-07

[패션엔 포토] 정유진, 배우 아닌 모델? 모델 뺨치는 매력의 투피스룩




배우 정유진이 모델 뺨치는 포스의 투피스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유진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열린 2022 DDP K컬처 패션쇼 '미스지 콜렉션' 2023 S/S 시즌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선 정유진은 카키 롱 스커트와 재킷의 투피스 슈트룩으로 모델 같은 워킹과 포즈로 패션쇼를 빛냈다.


이날 패션쇼에는 정유진을 비롯해 이민정, 손여은, 오현경, 차예련, 이정현, 김성령, 오윤아, 나영희, 홍은희, 황보름별, 박시연, 가수 전효성, 방송인 안현모, 오영주 등이 참석했다.


한편, 정유진은 지난 7월 종영한 넷플릭스 드라마 ‘블랙의 신부’에서 팜므파탈 매력의 악역 진유희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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