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10-07

안소희, 어머나 여전히 예뻐! 풍성한 셔츠 원피스로 뽐낸 나들이룩




가수겸 배우 안소희가 화이트 원피스룩으로 깜찍한 미모를 빛냈다.


안소희는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진행된 독일 패션브랜드 '질샌더(Jil Sander)' 매장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안소희는 블랙 역삼각형 무늬가 독특한 풍성한 볼륨의 화이트 셔츠 원피스룩으로 청순 미모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는 안소희를 비롯 전여빈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1992년생, 올해 우리나이 31세인 안소희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며, 올해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에서 김소원 역으로 출연했으며, tvN 새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에 출연한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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