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10-05

[패션엔 포토] 오현경, 우아한 영화관 나들이! 미모도 스타일도 여전히 미코




배우 오현경이 우아한 영화관 나들이룩으로 여신 미모를 빛냈다.


오현경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대무가'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오현경은 이날 벌룬 소매라인이 눈에 띄는 블랙 블라우스와 헤링본 패턴의 A라인 스커트로 우아한 시사회룩을 연출했다. 올해 53세인 오현경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와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날 시사회에는 오현경을 비롯해 주연 배우 박성웅, 양현민, 류경수, 서지유, 이한종 감독과 오현경, 윤소이, 김세정, 신은정, 공민정 등이 참석했다.


영화 '대무가'는 용하다 소문난 전설의 대무가 비트로 뭉친 신(神)빨 떨어진 세 명의 무당들이 각자 일생일대의 한탕을 위해 프리스타일 굿판 대결을 펼치는 통쾌한 활극이다. 오는 12일 개봉한다. 


한편 오현경은 지난달 24일 첫 방송된 JTBC 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 출연중이다.‘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법으로 쌓은 철옹성 안에서 지켜졌던 욕망과 위선의 삶, 그들의 비밀에 대한 폭로이자 가진 자들의 추락 스캔들을 다루는 드라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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