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9-15

[패션엔 포토] 정호연, 에미상 베스트 드레서! 걸크러시 가죽재킷 입고 귀국!




모델 겸 배우 정호연(Jung Ho-yeon)이 '오징어게임(Squid Game)’ 황동혁 감독과 배우 박해수, 정호연이 '에미상 시상식(Emmy Award)' 일정을 마치고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오징어 게임'은 드라마 시리즈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이정재), 남우조연상(박해수 오영수), 여우조연상(정호연) 후보에 올랐고,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가 각각 감독상과 남우주연상의 영광을 안았다.


영어가 아닌 언어로 만들어진 드라마로 미국 시상식 후보에 오른 최초의 작품이기도 한 '오징어 게임'은 지난 1월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오영수가 한국 배우 최초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고, 에미상에서 감독상과 남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시상식과 관련한 모든 기록을 새로 썼다.


정호연은 이날 가죽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한 공항패션으로 


에미상 시상식에서 클래식한 트위드 드레스, 헤어피스, 핸드백으로 연출한 세련된 레드카펫 드레스룩으로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돼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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