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8-08

티파니 영, 잠옷 입고 외출? 관능적인 슬립 드레스룩 자태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티파니 영이(33)이 슬립 드레스룩으로 관능적인 자태를 뽐냈다.


티파니 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립 드레스룩 사진 여러장을 게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하늘하늘한 슬립 드레스룩에 머리에 꽃을 꼽은 채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리본 끈 디테일과 보디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슬립 드레스가 한층 로맨틱한 분위기를 풍긴다. 


8인 완전체로 컴백한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Girls Generation, 태연, 윤아, 수영, 효연, 유리, 티파니 영, 써니, 서현)는 새 앨범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 1위를 휩쓸며 5년만의 컴백에도 변함없는 영향력을 입증했다.


'포에버 원'은 다이내믹한 전개와 에너제틱한 멜로디(가락)가 돋보이는 팝 댄스 곡으로, 소녀시대 특유의 시원한 가창이 마치 페스티벌 현장에 있는 듯한 신나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한편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티파니는 2017년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끝나고 솔로 아티스트 티파니 영으로 뮤지컬 배우 겸 가수로 활동해왔다.


또 티파니 영은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로 연기에 도전한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로 송중기, 이성민, 신현빈 등이 출연한다.


이미 방송가에 "대본이 재미있고 탄탄하다"라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올 하반기 가장 주목해야 할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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