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7-19

[패션엔 포토] 임수정, 동안 미녀의 정석! 시사회 나들이도 청순 동안룩!

'외계+인' VIP 시사회...롤업 데님 팬츠와 카키 점퍼로 연출한 시사회룩




배우 임수정이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외계+인'(감독 최동훈)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외계+인' 1부 시사회에는 임수정을 비롯해 송가인, 손나은, 이청아, 권나라, 권혁수 등이 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임수정은 니알 VIP 시사회에서 롤업 데님 팬츠와 스포티한 카키 재킷을 매치한 캐주얼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44살 나이기 믿기지 않는 청순한 미모의 독보적인 동안 비주얼이 돋보인다.

영화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최동훈 감독이 심혈을 기울인 '한국판 어벤져스' 외계+인' 1부는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등이 출연하며 오는 7월 20일 개봉한다.

한편 임수정은 최근 영화 '거미집' 촬영을 마쳤다.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을 다시 찍으면 더 좋아질 거라는 강박에 빠진 김감독(송강호)이 검열 당국의 방해와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처절하고 웃픈 일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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