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7-15

정호연, 멋으로 입는 복고풍 추리닝..일상 속 빛나는꾸안꾸 매력




글로벌 핫스타 정호연(Ho-Yeon Jung)이 복고풍 추리닝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호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s Angels await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스포티한 삼선 트레이닝 점퍼와 오버핏 데님 팬츠로 연출한 보고풍 일상룩으로 데크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꾸안꾸 매력이 돋보인다.


정호연은  오징에 게임으로 '제 74회 에미상'(Emmy Awards, 이하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에 '세브란스: 단절(Severance)' 패트리샤 아퀘트, '오자크(Ozark)' 줄리아 가너, '베터 콜 사울(Better Call Saul)' 레이 시혼, '석세션(Succession)' 사라 스누크, '유포리아(Euphoria)' 시드니 스위니 등 쟁쟁한 배우들과 함께 여우조연상 후보로 선정됐다.


한편, 정호연이 한국 배우 최초로 후보에 이름을 올린 '에미상'은 오는 9월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개최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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