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7-12

정수정, 윔블던의 한류스타! 눈부신 원숄더 테니스룩 매혹적인 순간




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정수정(크리스탈)이 원숄더 테니스룩으로 명품 각선미를 뽐냈다.


정수정은 지난 7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테니스 대회인 ‘2022 윔블던 챔피언십’ 일정에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2006년부터 윔블던 경기의 공식 의상을 맡은 랄프 로렌의 초대를 받은 정수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센터코트에서 열리는 남자 단식 결승전을 관람하고 경기장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수정은 원숄더 라인이 매력적인 화이트 테니스룩으로 올해 100주년을 맞은 메인 경기장인 센터코트에 자리한 랄프 로렌 스위트를 방문했다. 류준열, 앤드류 가필드 등 스타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정수정은 최근 영화 '거미집' 촬영을 마쳤다.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을 다시 찍으면 더 좋아질 거라는 강박에 빠진 김감독(송강호)이 검열 당국의 방해와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처절하고 웃픈 일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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