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7-06

이지아, 데님 재킷과 쇼츠! 포르투칼 리스본 거리의 힙한 여행룩




배우 이지아가 포르투칼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아는 지난달 25일 ‘막스마라(Max Mara)’ 2023 리조트 컬렉션 패션쇼 참석차 포르투칼 리스본을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쇼츠와 데님 재킷, 볼캡을 매치한 스타일리시한 여행룩으로 포르투칼 리스본 시내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1978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46세인 이지아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신같은 미모와 각선미가 돋보인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해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퍼스트레이디'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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