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7-05

송혜교, 스포트라이트의 순간! 가을을 부르는 지적인 파워우먼룩




배우 송혜교가 계절 앞서가는 시크한 가을 커리어우먼룩으로 여신같은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한 여성복 브랜드와 함께 를 컨셉으로 시선이 집중되는 황홀한 스포트라이트의 순간, 아름다움에 대한 찬미를 표현했다.


전형적인 원피스 스타일에서 벗어난 고급스러운 아일렛 자수와 데님 패치의 집업 원피스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으며 자연스러운 볼륨감과 머메이드 실루엣의 우아한 원피스 등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또한 카라 스팽글 자수 셔츠와 풍성한 볼륨감의 스커트를 매치한 여성스러운 페미닌룩, 트렌치 코트와 절제된 커리어우먼 슈트룩 등 다양한 파워우먼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해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1981년생으로 42세인 송혜교는 현재 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 글로리'를 촬영 중이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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