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6-07

김우빈, 꽃보다 눈부신 조각 비주얼 '신미아가 또 반하겠네'




배우 김우빈이 조각같은 비주얼로 여심을 흔들었다.


7일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우빈은 꽃밭에 둘러쌓인 광고 촬영장에서 남성미 가득한 화이트 셔츠와  블랙 팬츠로 꽃보다 아름다은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모델 출신으로 키가 188cm라고 알려진 김우빈은 비현실적인 비율까지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5년부터 6년간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열애중인 김우빈은 영화 '외계+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외계인이 출몰하는 2021년 현재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한 김우빈은 노희경 작가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 에 연인 신민아와 공동 출연을 검토 중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mm@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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