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0-03-30

카라♥애슐리, 동성 연인들의 코로나 일상...데님 쇼츠 커플룩

헐리우드 동성 커플 카라 델리바인과 애슐리 벤슨이 캘리포니아에서 마스크로 중무장하고 식료품을 쇼핑하는 모습이 목격되었다.


             



헐리우드 동성 커플 카라 델리바인과 애슐리 벤슨이 지난 26일(현지시간) 코로나19로 자택 대피령이 내려진 캘리포니아에서 마스크로 중무장하고 식료품을 쇼핑하는 모습이 목격되었다.


캘리포니아의 고급 식료품 매장에 보호용 안면 마스크를 쓰고 입장한 카라 델레바인은 유니크한 블랙 티셔츠와 데님 쇼츠, 그녀의 여친 애슐리 벤슨 역시 화이트 탱크 탑에 데님 쇼츠로 커플룩을 연출했다.


세계적인 톱모델 카라 델레바인(27)과 영화배우 애슐리 벤슨(30)은 지난 2018년 영화 '허 스멜'에서 처음 만났으며 이들 커플은 편안한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 커플은 1년후인 지난해 말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인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헐리우드 스타들의 커밍아웃은 더이상 놀라운 일이 아니며 최근들어 당당히 자신의 성 정체성을 밝히고 연인과 자유롭게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카라 델레바인(27)과 영화배우 애슐리 벤슨 역시 밀라노패션위크에서 열린 보스(BOSS)의 2020 가을/겨울 컬렉션에 다른 셀럽들과 나란히 앞좌석에 앉아 패션쇼를 관람했다.



↑사진 = 지난 2월 카라 델레바인과 애슐리 벤슨 동성 커플은 나란히 2020 가을/겨울 보스 패션쇼를 관람했다.


카라 델레바인은 영국 귀족 출신 모델로 영국 헤리티지 재단의 조슬린 스티븐 경의 손녀이자 부동산 부호 가문의 둘째 딸이며17세에 모델계에 데뷔했다. 빅토리아 시크릿, 샤넬, 버버리, 생로랑 등 럭셔리 브랜드 광고와 런웨이에서 활약하며 주목받는 잇걸이다.


모델에서 배우로도 성공적인 데뷔를 한 카라 델레바인은 영화와 패션계을 오가며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해 4월에는 디올 패션 립스틱 런칭 행사를 기념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미국 출신의 영화배우 애슐리 벤슨은  미드 '프리티 리틀 라이어스' 를 통해 일약 하이틴 소녀들의 스타가 되었고, 건강미 넘치는 외모와 매력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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