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0-02-19

켄달 제너, 무대 위나 밖이나 빛나는 섹시 드레스룩 '완벽 그 이상'

켄달 제너가 시스루 체크 드레스룩으로 런웨이를 질주한 데 이어 저녁에는 시스루 빈티지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슈퍼모델 켄달 제너는 지난 2월 17일(현지시간) 2020 가을/겨울 버버리 컬렉션에서 브래지어에서 영감을 받은 시스루 체크 드레스룩으로 런웨이를 질주한 데 이어 저녁에는 레이스업 네크라인의 빈티지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먼저 지난 버버리 컬렉션 모델로 등장한 켄달 제너는 패션쇼가 끝나고 <러브> 매거진 파티와 사진전 오프닝 프리뷰 행사에서 모두 참석, 몸에 딱붙은 장폴 고티에의 나비 프린트로 뒤덮힌 빈티지 드레스룩으로 각눈부신 미모를 빛냈다.


여기에 그녀는 건축적인 골드 드랍 귀걸이와 미니 루이비통 숄더 백, 블랙 스퀘어-토 부트로 앙상블을 완성했다.


켄달 제너는 올해 25세로 수많은 모델 중에서 소셜 미디어에서 1억명 이상의 팬을 거느리며 지난해 인기있는 톱 모델 1위를 차지했다. 당분간 켄달 제너를 2위로 밀어낼 후보는 나타나지 않을 정도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사진 = 2020 F/W 버버리 컬렉션 런웨이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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